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기준

4대보험과 소득세를 자동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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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기는 일반적인 기준에 따른 추정치입니다. 실제 급여명세서는 회사 정책, 비과세 항목, 야근수당, 상여금 분배 방식 등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2026년 4대보험 요율

항목근로자회사합계
국민연금4.75%4.75%9.5%
건강보험3.595%3.595%7.19%
장기요양0.4724%0.4724%0.9448%
고용보험0.9%0.9% + α1.8% +
근로자 합계약 9.72%——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인상되어 2033년 합계 13%(근로자 6.5%)에 도달합니다. 산재보험은 100% 회사 부담이라 근로자 실수령액에 영향 없음.

국민연금 인상 시뮬레이션 — 2026 ~ 2033 (8년)

2025년 12월 정부 발표로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2007년 이후 19년 만에 인상됩니다. 현행 9%에서 13%로 4%p 인상되며, 2026년부터 매년 0.5%p씩 8년간 단계적으로 적용됩니다. 근로자 부담은 4.5% → 6.5%로 약 1.44배 증가.

연도별 보험료율 변화

연도합계근로자회사2026 대비
20269.5%4.75%4.75%—
202710.0%5.00%5.00%+0.25%p
202810.5%5.25%5.25%+0.50%p
202911.0%5.50%5.50%+0.75%p
203011.5%5.75%5.75%+1.00%p
203112.0%6.00%6.00%+1.25%p
203212.5%6.25%6.25%+1.50%p
203313.0%6.50%6.50%+1.75%p

연봉별 월 국민연금 부담 추이 (근로자 부담분)

연도3,000만5,000만8,000만1.2억*
2026118,750197,885313,025313,025
2027125,000208,300329,500329,500
2028131,250218,715345,975345,975
2029137,500229,130362,450362,450
2030143,750239,545378,925378,925
2031150,000249,960395,400395,400
2032156,250260,375411,875411,875
2033162,500270,790428,350428,350

* 국민연금 산정 기준 월 보수 상한 659만원 (2026.7~2027.6 적용)이 있어 월 보수가 상한을 초과하는 구간 (연봉 약 7,908만원 이상)부터는 부담액이 동일하게 절단됩니다. 8,000만·1.2억이 같은 이유. 위 미래 비교표는 현재 소득 및 상·하한을 고정한 가정이며, 실제 미래 고지액은 매년 조정되는 기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연봉별 8년 누적 본인 추가 부담 (2026 → 2033)

연봉8년 누적 추가월평균 추가2033년 월 부담2026년 월 부담
3,000만2,100,000원21,875원162,500원118,750원
5,000만3,499,440원36,453원270,790원197,885원
8,000만5,535,600원57,663원428,350원313,025원
1.2억5,535,600원57,663원428,350원313,025원

누적 추가액은 각 연도의 월 보험료와 2026년 월 보험료의 차이를 12개월씩 합산한 가정입니다. 월평균은 누적액을 96개월로 나눈 값입니다.

📌 본 계산기는 이미 2026년 9.5%(근로자 4.75%) 기준으로 적용 중입니다. 2027년 이후 보험료율은 연도가 바뀔 때마다 본 사이트에서도 단계적으로 반영 예정.

연봉별 실수령액 표 (부양가족 0명, 비과세 0원)

연봉월 급여총 공제월 실수령연 실수령
3,000만원2,500,000288,9382,211,06226,532,748
3,600만원3,000,000390,2252,609,77531,317,300
4,000만원3,333,333466,9422,866,39134,396,697
5,000만원4,166,667660,4963,506,17142,074,053
6,000만원5,000,000858,7644,141,23649,694,833
7,000만원5,833,3331,056,9934,776,34157,316,088
8,000만원6,666,6671,324,7875,341,88064,102,558
10,000만원8,333,3331,803,7206,529,61378,355,357
12,000만원10,000,0002,352,6517,647,34991,768,184

실제 지급액은 비과세 수당, 원천징수 방식, 공제와 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더 알아보기

계산식 7단계
  1. 월급 = 연봉 ÷ 12
  2. 4대보험 (월): 국민연금 월급 × 4.75% (월 상한 659만원), 건강보험 월급 × 3.595%, 장기요양 월급 × 0.4724%, 고용보험 월급 × 0.9%
  3. 근로소득공제 — 연봉 구간별 차등 (소득세법 제47조)
  4. 과세표준 = 연봉 − 근로소득공제 − 인적공제(150만원 × (본인+부양가족)) − 연 4대보험
  5. 산출세액 — 과세표준에 6 ~ 45% 누진세율 적용 (소득세법 제55조)
  6. 결정세액 = 산출세액 − 근로소득세액공제(130만 이하분 55%, 초과분 30%)
  7. 월 실수령액 = 월급 − 4대보험 − 결정세액÷12 − 지방소득세(소득세 × 10%)
비과세 수당과 실제 급여의 차이

이 계산기는 비과세 수당 0원과 연간 세액을 12개월로 나눈 금액을 가정합니다. 회사의 매월 간이세액표 원천징수액이나 연말정산 결과와 다를 수 있습니다. 비과세 수당, 추가 공제 및 감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부양가족 수에 따른 차이
부양가족연봉 5,000만 실수령월연봉 8,000만 실수령월
0명3,506,1715,341,880
1명3,526,7965,374,880
2명3,547,4215,407,880
3명3,568,0465,440,880

부양가족 1인당 인적공제 150만원이 추가되어 과세표준이 줄어듭니다. 한계세율이 높을수록(고연봉) 효과가 큽니다.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 나는 이유
비과세 항목식대·자가운전보조금·보육수당 등은 적용 요건과 한도에 따라 과세 및 보험료 산정 대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 자체 공제노조비, 사내복지기금, 단체보험료, 식대 자기부담금 등이 추가로 빠지면 명세서가 더 작아집니다.
간이세액표 vs 정산회사는 매달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합니다. 본 계산기는 연 정산 기준이라 매월 명세서와 약간 다릅니다.
건강보험 정산매년 4월에 전년 보수총액 기준으로 정산되어 일시적으로 ±10 ~ 30만원 차이가 발생합니다.
상여·성과급상여 지급 월에는 누진 과세표준이 일시적으로 올라가 평월보다 세금이 많이 빠집니다.
연말정산의료비·기부금·신용카드 사용액 등 추가 공제로 2 ~ 3월에 환급(또는 추가 납부)되어 연 실수령은 본 계산값보다 ±100만원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상한월 보수가 659만원(2027.6까지)을 넘으면 국민연금 산정 기준은 그 금액에서 멈춥니다. 즉 고연봉에서는 국민연금 비율이 감소합니다.
청년·외국인 특례중소기업 청년 소득세 감면(최대 5년 90%), 외국인 단일세율(19%) 등이 적용되면 본 계산값보다 훨씬 적게 빠질 수 있습니다.

관련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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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월급이랑 실수령액 차이가 왜 이렇게 커요?
연봉이 5천만원이면 월급은 약 417만원이지만, 4대보험(약 9.7%)과 근로소득세를 빼면 실수령액은 약 349만원이 됩니다. 연봉이 높을수록 누진세 때문에 차이가 더 커져요.
비과세 식대 20만원은 어떻게 적용되나요?
이 계산기는 비과세 수당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실제 급여는 비과세 적용 요건, 보험료 산정 보수, 과세표준과 추가 공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4대보험 회사부담금은 왜 안 보이나요?
본 계산기는 근로자가 부담하는 금액만 표시합니다. 회사도 거의 같은 금액을 별도로 부담하지만 그건 회사의 인건비라서 근로자 실수령액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부양가족이 늘면 얼마나 차이 나요?
기본공제 1인당 연 150만원이 추가됩니다. 연봉 5,000만원 기준 부양가족 1명당 월 약 14,400원, 연봉 8,000만원 기준 월 약 23,100원 늘어납니다. 한계세율이 높을수록 효과가 커집니다.
매달 명세서랑 본 계산기 결과가 살짝 다른데 왜 그래요?
회사는 매달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지만 본 계산기는 연 정산 기준으로 평균을 구한 값입니다. 또 상여 지급월·건강보험 정산월(4월)에는 일시적으로 공제액이 들썩입니다. 연 단위로 비교하면 거의 비슷하게 맞아떨어집니다.
국민연금 9.5%는 평생 그대로인가요?
아닙니다. 2025년 12월 정부 발표로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인상되어 2033년에 합계 13%(근로자 6.5%)에 도달합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1월 기준 9.5%(근로자 4.75%)를 적용하고 있습니다.
연봉이 같은데 친구는 실수령이 더 많아요. 왜죠?
가장 흔한 이유: ① 비과세 항목 차이(식대·자가운전·보육수당 등), ② 부양가족 수 차이, ③ 청년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 같은 특례 적용, ④ 회사가 자체적으로 떼는 항목 차이. 연봉계약서가 같아도 회사 정책에 따라 월 ±10만원까지 차이 날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 가입 대상 직장인의 월 보수를 가정한 참고용 추정입니다.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은 천 원 미만을 버린 뒤 하한 41만원·상한 659만원을 적용합니다. 실제 고지액은 신고 보수·가입 자격·비과세·정산 및 원 단위 처리에 따라 다릅니다. 건강보험의 상·하한과 개별 감면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국민연금공단 산정 기준 · 건강보험공단 2026년 요율

적용된 법령·고시 및 출처

국민연금 상·하한 및 장기요양 검토: 2026-10-06 / 2026년 보험료율,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2026.7~2027.6 적용
⚠️ 본 계산기는 회사 비과세 항목(식대 20만원 등), 야근수당, 상여금 분배, 카드사용액 세액공제 등을 반영하지 않은 단순 추정입니다.
⚠️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인상되며, 건강보험료율도 매년 11월경 다음 연도분이 고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