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보험료 계산기 2026년 기준

근로자/사업주 부담을 분리해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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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재보험료율은 업종마다 다릅니다 (0.7%~18.6%). 본 계산기는 평균값(1.2%) 기준 추정치예요.

4대보험 요율 (2026년 기준)

항목근로자사업주합계
국민연금4.75%4.75%9.5%
건강보험3.595%3.595%7.19%
장기요양0.4724%0.4724%0.9448%
고용보험0.9%0.9% + 0.25 ~ 0.85%1.8%+
산재보험0.7 ~ 18.6% (업종별)
근로자 합계약 9.72%

국민연금은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인상되어 2033년 합계 13%. 국민연금만 월상한 637만원(2025.7~2026.6).

월급별 4대보험 부담 (근로자·사업주)

월 급여근로자 부담사업주 부담합계근로자 비율
200만194,348225,348419,6969.72%
250만242,935281,685524,6209.72%
300만291,522338,022629,5449.72%
350만340,109394,359734,4689.72%
400만388,696450,696839,3929.72%
500만485,870563,3701,049,2409.72%
637만 (상한)619,028717,8181,336,8469.72%
700만650,293758,7931,409,0869.29%
800만699,967823,9671,523,9348.75%

월 637만원 초과 시 국민연금 상한 적용으로 비율이 떨어짐. 사업주는 산재 평균 1.2% + 고용보험 안정·능력개발 0.35% 가산 가정.

더 알아보기

각 보험의 역할
국민연금노후 대비. 가입 10년 이상 + 만 60세 이상 시 노령연금 수급. 장애·유족연금도 지급.
건강보험의료비 보장. 직장가입자는 본인부담 30 ~ 50% 수준, 본인부담상한제로 연 한도 보장.
장기요양65세 이상 또는 노인성 질병자에게 요양시설·재가 서비스 비용 지원. 건강보험과 함께 부과.
고용보험실업급여, 육아휴직급여, 직업훈련 등. 비자발적 이직 시 구직급여 지급.
산재보험업무상 재해·질병 시 치료·휴업급여·장해급여. 100% 사업주 부담이라 근로자에겐 무료 보험.
가입 의무 (근로자·사업주)
월 60시간 이상4대보험 모두 가입 의무.
3개월 이상 근로월 60h 미만이라도 가입 의무.
월 60h 미만 단시간산재만 의무, 국민연금·건강은 임의.
일용직 (1개월 미만)산재 + 고용보험 의무. 국민연금·건강은 미적용.
대표자·1인 사업자국민연금·건강은 지역가입자 자격으로 별도 가입. 산재 임의가입 가능.
5인 미만 사업장4대보험 모두 의무 (사업장 규모 무관).
국민연금 상한·하한·연도별 인상
연도합계 요율근로자
20259.0%4.5%
2026 (현재)9.5%4.75%
202710.0%5.0%
202810.5%5.25%
.........
203313.0%6.5%

2025년 12월 정부 발표 — 매년 0.5%p씩 8년간 인상. 월 보수 상한은 매년 7월 갱신 (2025.7 ~ 2026.6 기준 637만원). 하한 약 39만원.

건강보험 정산 (매년 4월)
정산 시기매년 4월에 전년도 보수총액 기준으로 재정산.
추가 납부실제 보수가 신고분보다 많으면 차액 추가 부담 (4 ~ 6월에 분할).
환급실제가 적으면 환급.
4월 충격전년도 성과급·상여금 추가분이 정산되어 4월 급여 명세서에서 일시적으로 ±10 ~ 50만 차이 발생.
이의신청5년 이내 이의신청 가능 (NHIS 고객센터 1577-1000).
산재보험 업종별 요율 (2025년)
업종요율
광업최고 18.6%
건설업3.6%
제조업1.0 ~ 2.5%
운수·창고업1.5 ~ 2.0%
도소매·음식·숙박0.8 ~ 1.0%
금융·보험·사무직0.7%
전 업종 평균 (2025)약 1.47%

근로복지공단(kcomwel.or.kr)에서 정확한 업종 분류 코드별 요율 확인 가능.

지역가입자 (자영업·프리랜서)
국민연금본인 100% 부담. 신고소득 × 9% (월 최대 약 57만 / 최소 약 3.5만).
건강보험소득·재산·자동차 점수 합산해 산정. 직장가입자보다 보통 무거움.
장기요양건강보험료의 12.95%.
고용·산재임의가입. 자영업자 고용보험 특례 가입 가능 (월 보수 200만 등 등급 선택).
피부양자 자격연 소득 2,000만 이하 + 재산 9억 이하 등 요건 충족 시 직장가입자 가족으로 등록 가능 (보험료 X).

관련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4대보험은 정확히 무엇인가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 포함)·고용보험·산재보험 4종. 근로자 ↔ 사업주가 절반씩 부담(산재는 100% 사업주). 2026년 기준 근로자 부담은 월급의 약 9.72%.
월급 350만원이면 4대보험이 얼마나 떼이나요?
근로자 부담 약 34만원 (월급의 9.72%). 회사도 거의 같은 금액(39만)을 별도 부담. 즉 회사 입장에서는 인건비 약 11.3%가 4대보험. 본 계산기에서 정확한 항목별 분리 가능.
국민연금 9.5%가 평생 그대로인가요?
아닙니다. 2026년부터 매년 0.5%p씩 인상되어 2033년 합계 13%(근로자 6.5%)에 도달합니다. 본 계산기는 2026년 1월 기준 9.5%(각 4.75%) 적용.
산재보험은 왜 항목에 안 보이나요?
산재보험은 100% 사업주 부담이라 근로자 급여명세서에 안 나타납니다. 업종별 0.7 ~ 18.6%로 차이가 큰 편 (사무직 약 0.7%, 광업 18.6%). 본 계산기 사업주 부담 측에는 평균 1.2%로 추정.
월 보수가 637만원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국민연금만 상한 적용 — 월 637만원에서 멈춤(2025.7 ~ 2026.6 기준). 즉 월급 700만원이어도 국민연금은 637만의 4.75% = 약 30.3만원. 건강보험·고용보험은 상한 없음. 결과적으로 고연봉일수록 4대보험 비율이 줄어듦.
알바·일용직도 4대보험 가입하나요?
월 60시간 이상 또는 3개월 이상 근로 시 4대보험 가입 의무. 단시간(월 60h 미만) 알바는 산재만 의무, 나머지는 임의가입. 일용직(1개월 미만)은 산재·고용만 의무.

적용된 법령·고시 및 출처

최종 검증: 2026-04-29 / 적용 기준: 2026년 1월 (각 출처를 직접 확인하여 수치 갱신 완료)
⚠️ 산재보험료는 업종에 따라 26배 차이가 납니다(사무직 0.7% vs 광업 18.6%). 정확한 본인 사업장 요율은 근로복지공단에서 확인하세요.
⚠️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2026년부터 8년간 매년 0.5%p씩 인상됩니다. 본 계산기는 매년 1월 갱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