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PPI·시야거리 계산기 인치·해상도
픽셀 밀도(PPI) + 권장 시야거리 + 4K 체감 + 사용 목적별 추천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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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은 일반 시청 환경(60cm 거리·실내 조명)을 기준으로 한 추정입니다. 실제 권장 거리는 시력·노안·화면 밝기·콘텐츠 종류에 따라 ±20% 변동할 수 있습니다. PPI 등급은 표준 시청 거리 기준이며 가까이서 보면 더 거칠게, 멀리서 보면 더 매끄럽게 인지됩니다.
주요 해상도 + 인치 조합별 PPI
| 해상도 | 24인치 | 27인치 | 32인치 | 등급 |
|---|---|---|---|---|
| FHD 1920×1080 | 92 PPI | 82 PPI | 69 PPI | 거침~일반 |
| QHD 2560×1440 | 122 PPI | 109 PPI | 92 PPI | 좋음 |
| 4K UHD 3840×2160 | 184 PPI | 163 PPI | 138 PPI | 고밀도 |
| 5K 5120×2880 | — | 218 PPI | 184 PPI | 초고밀도 |
| UWQHD 3440×1440 | — | — | 110 PPI(34인치) | 좋음 |
계산식 = √(가로² + 세로²) ÷ 대각선(인치). 같은 해상도라도 인치가 커지면 PPI가 떨어져 픽셀이 거칠어 보임.
사용 목적별 권장 사양
| 용도 | 인치 | 해상도 | 핵심 사양 | 가격대 |
|---|---|---|---|---|
| 🎮 게이밍 (FPS·격투) | 24~27" | FHD~QHD | 240Hz, 1ms, G-Sync/FreeSync | 30~80만 |
| 💼 사무용·코딩 | 27~32" | QHD | IPS, 75Hz+, 아이케어, USB-C | 25~50만 |
| 🎬 영상 편집·디자인 | 27~32" | 4K | sRGB 99%+, DCI-P3, HDR400+ | 50~150만 |
| 📐 사진·색재현 | 27" | 4K~5K | 10-bit, ΔE<2, 캘리브레이션 | 80~300만 |
| 🖥️ 세컨드·휴대 | 22~24" | FHD | IPS, 60Hz, HDMI | 10~20만 |
| 🌌 울트라와이드 (트레이딩·코딩) | 34" | UWQHD | 21:9, IPS, USB-C 90W+ | 50~120만 |
2026년 5월 한국 온라인 평균 시세. 모델·세일에 따라 ±30% 변동. 같은 인치·해상도라도 패널 등급(IPS·VA·OLED), 색재현, 응답 속도에 따라 가격 차이 큼.
관련 계산기
자주 묻는 질문
27인치에 4K가 적당한가요? FHD는요?
27인치 4K = 약 163 PPI로 픽셀이 매끄럽고 글자·영상 디테일이 또렷합니다.
macOS는 자동 Retina scaling, Windows는 125~150% scaling 권장.
27인치 FHD는 약 82 PPI로 픽셀 거침이 인지되어 일반 사무엔 OK지만 텍스트 정밀 작업에는 거칠게 느껴집니다.
가성비 = 27인치 QHD(109 PPI), 디자인·영상 작업 = 27인치 4K, 일반 사무·게이밍 가성비 = 24~27인치 FHD.
모니터와 눈 사이 권장 거리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화면 높이를 기준으로 합니다. 작업·생산성은 화면 높이 × 2.0(텍스트 정밀 작업 권장),
영상·게임은 화면 높이 × 1.5(4K 변별 가능 거리).
예: 27인치 16:9는 화면 높이 약 33.6cm → 작업 67cm, 영상 50cm.
책상 깊이는 권장 거리 + 키보드/마우스 공간 20cm = 70~90cm 필요.
너무 가까우면(화면 높이 × 1.2 이내) 시야각 과대로 눈 피로 증가.
PPI는 몇 이상이면 충분한가요?
사용 목적과 시청 거리에 따라 다릅니다.
일반 사무·웹 = 90~110 PPI(FHD 27인치, FHD 32인치)면 충분, 단 텍스트 가장자리 계단 현상 살짝 인지.
텍스트·디자인 작업 = 110~140 PPI(QHD 24~27인치) 표준 권장.
영상 편집·디자인 정밀 = 140~180 PPI(4K 27~32인치).
220+ PPI(5K 27인치, 4K 24인치) = Apple Retina급으로 픽셀 인식 한계 — 일반 사용엔 과한 영역.
21:9 울트라와이드는 일반 16:9보다 좋나요?
용도별 결정. 21:9(34인치 UWQHD 등)는 가로가 넓어 멀티 윈도우(코드+브라우저)·시네마(레터박스 X)·일부 게임(시야 ↑)에 유리.
단 16:9 콘텐츠 시청 시 좌우 검은 띠 발생, 책상 깊이 부담, 가격 비쌈(같은 면적 16:9의 1.3~1.5배).
일반 사무·문서·동영상 = 16:9 27~32인치 권장.
코딩·트레이딩·영상 편집 = 21:9 34인치+ 고려.
게이밍 모니터는 인치보다 주사율이 더 중요한가요?
FPS·격투 등 경쟁 게임은 240Hz·1ms·G-Sync/FreeSync가 인치보다 우선.
화면이 작아도(24인치) 빠른 응답이 승률 직결.
반대로 RPG·시뮬레이션·콘솔 게임은 인치·해상도가 중요(27인치 QHD·144Hz 표준 권장).
사무·게임 겸용은 27인치 QHD 144Hz가 균형.
단 144Hz+ 모니터는 그래픽카드 성능(RTX 4060+ 권장)과 함께 가야 의미 있음.
듀얼 모니터를 쓸 때 권장 인치 조합은?
메인 + 세컨드 패턴 = 27인치 QHD 메인 + 22~24인치 FHD 세컨드 또는 24인치 FHD 세로 회전(코드·문서).
같은 해상도·인치 두 대(예: 27인치 QHD × 2)도 흔하지만 화면 회전 시 키 기능에 차이.
책상 폭 = 메인 인치 × 2 + 5cm 권장(예: 27 × 2 = 54인치 ≒ 137cm 책상).
노트북 + 외장 모니터 = 외장은 노트북보다 큰 27인치+ 권장.
OLED·QLED·미니LED — 패널 등급 차이가 큰가요?
OLED = 무한대 명암비·검은색 완벽 / 단 번인 위험·고가(80만+).
미니LED = OLED 80% 화질 + 번인 X / 단 블루밍(밝은 부분 주변 빛 번짐).
QLED(VA + 양자점 필터) = 색재현 우수·중간 가격 / 시야각 IPS보다 좁음.
IPS = 표준·시야각 우수·가성비 / 명암비 약함, 검은색 회색에 가까움.
영상·디자인 작업 = OLED·미니LED, 게이밍 = OLED 또는 240Hz IPS, 사무 = IPS, 가성비 = VA·IPS.
출처
최종 검증: 2026-05-09
- ITU-R BT.500-15 / BT.2022 — Methodology for the subjective assessment of the quality of television pictures (시야거리 권고)
- Apple Retina Display 정의 — "What is the Retina display?" Apple Support (2010~)
- DisplayMate Display Shoot-Outs — PPI tier 분류 가이드, 색재현·HDR 평가 표준
- RTINGS Monitor Reviews — 패널 등급(IPS·VA·OLED)·응답 속도 측정 방법론
- NVIDIA G-Sync / AMD FreeSync 사양 — Variable Refresh Rate 공식 인증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