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공간 계산기 코덱·해상도·RAW

4K 영상·RAW 사진의 필요 저장 용량 추정 + 외장 SSD·HDD·NAS 권장 카테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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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계산은 일반 시나리오 평균값 기반 추정입니다. 실제 용량은 카메라·인코더·HDR·프레임레이트(60fps→2배)·압축 모드에 따라 ±20% 변동할 수 있습니다. 편집 작업 시에는 캐시·프록시·렌더링 파일이 추가되어 원본의 1.5~2배 공간을 권장합니다. 가격은 2026년 5월 한국 온라인 평균 시세이며 변동 가능합니다.

영상 1시간당 용량 (코덱·해상도별)

영상 종류비트레이트1시간당
4K H.26450 Mbps~22 GB
4K H.265 / HEVC25 Mbps~11 GB
4K AV115 Mbps~6.6 GB
QHD H.26416 Mbps~7.0 GB
FHD H.2648 Mbps~3.5 GB
FHD H.2654 Mbps~1.8 GB
스마트폰 4K HDR60 Mbps~27 GB
액션캠 4K (GoPro·DJI)100 Mbps~44 GB
ProRes 422 4K (편집용)590 Mbps~264 GB

계산식 = 비트레이트(Mbps) × 3600초 ÷ 8 ÷ 1024 ≈ GB. 60fps는 30fps의 약 1.5~2배. HDR·10-bit는 8-bit SDR의 1.25~1.5배.

사진 1장당 평균 사이즈

사진 종류평균 사이즈참고
DSLR RAW (24MP)25~30 MBCanon R6·Nikon Z6·Sony A7 III
DSLR RAW (45~50MP)60~70 MBSony A7R V·Canon R5·Nikon Z7
미러리스 RAW (24MP)20~25 MBFujifilm X-T·Sony A6700
JPG 고화질 (24MP)6~10 MBRAW + JPG 동시 촬영 시
JPG 일반 (12MP)2~4 MB일반 촬영·웹 업로드
스마트폰 HEIC (12MP)1.5~2 MBiPhone 기본·갤럭시 HEIF
스마트폰 HEIC (48MP)3~5 MBiPhone Pro·갤럭시 S Ultra 기본
iPhone ProRAW (48MP)50~75 MB14 Pro+·15 Pro+·DSLR급 용량

RAW는 압축 모드(무손실·손실)에 따라 ±30% 변동. JPG 품질 슬라이더(80~100)에 따라 2~3배 차이.

권장 저장장치 카테고리 (필요 용량별)

필요 용량권장 카테고리가격대 (2026 기준)
~64 GBSD카드·USB 메모리1~3만
64~256 GB256GB 휴대용 SSD5~7만
256~512 GB512GB 휴대용 SSD8~12만
0.5~1 TB1TB 외장 SSD 또는 외장 HDDSSD 12~18만 / HDD 7~9만
1~2 TB2TB 외장 HDD (또는 1TB SSD 분리)HDD 9~13만
2~4 TB4TB 외장 HDD13~18만
4~8 TB8TB 외장 HDD 또는 NAS 2-bayHDD 25~30만 / NAS 본체 30~50만
8 TB+NAS 4-bay (12~16TB+)100만+

SSD = 빠름·충격 강함·휴대 / HDD = 가성비·대용량 / NAS = 이중화·다기기. 사진·문서 1차 저장은 SSD, 영상·아카이브는 HDD가 표준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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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4K 영상 1시간은 용량이 얼마나 되나요?
코덱·비트레이트에 따라 6~44GB로 크게 다릅니다. 4K H.264 50Mbps는 시간당 약 22GB, 더 효율적인 H.265는 절반 수준 11GB, 차세대 AV1은 6~7GB. 반면 액션캠 4K(GoPro·DJI Action 등 100Mbps)는 44GB, 시네마용 ProRes 422는 264GB로 폭증. 폰 4K HDR(60Mbps)은 27GB. 같은 4K라도 압축 효율·HDR·프레임레이트(60fps→2배)에 따라 달라집니다.
RAW 사진 한 장은 보통 몇 MB인가요?
센서 화소수에 비례합니다. 24MP DSLR/미러리스 RAW는 25~30MB, 45~50MP 고화소 카메라(Sony A7R·Canon R5)는 60~70MB. JPG는 같은 화소라도 1/4~1/8 크기. 폰 HEIC는 12MP에서 1.5~2MB로 가장 작고, 48MP 폰(아이폰 ProRAW·갤럭시 RAW)은 50~75MB로 DSLR 수준. RAW 1만 장 = 250~300GB로 1TB SSD 1년 안에 차는 페이스.
외장 SSD vs 외장 HDD, 어느 게 좋나요?
용도별 결정. SSD는 빠르고(500MB/s+) 충격에 강하고 가벼움 → 노트북 백업·이동용·영상 편집 직결에 유리, 단 1TB당 12~18만으로 비쌈. HDD는 1TB당 7~9만으로 절반 수준, 단 외부 충격에 약하고 100~200MB/s로 느림 → 책상에 놓고 백업·아카이브용에 유리. 4TB+ 대용량은 HDD가 가성비 압도, 1TB 이하는 SSD가 가격차 적어 SSD 권장.
클라우드와 외장 저장 어느 쪽이 나을까요?
용량·접근 패턴이 결정. 클라우드(iCloud·Google One·Dropbox)는 어디서나 접근·자동 백업·기기 분실 시 안전, 단 월정액(2TB iCloud 약 1.1만원/월 = 5년 70만)이라 장기적으로 외장보다 비쌈. 외장은 초기 1회 결제로 끝나지만 분실·고장 시 데이터 손실. 권장 = 1차 외장(작업·아카이브) + 2차 클라우드(중요 사진·문서만). 사진 1만 장 이하·기기 2~3개면 클라우드만으로도 충분.
왜 결과 옆에 +50% 권장 용량이 따로 나오나요?
실제 운용에는 ① 편집 캐시·프록시 파일 (영상 편집 시 원본의 30~50% 추가) ② 백업 중복본 ③ OS·앱 임시 파일 ④ 향후 추가 촬영 여유 등이 필요해 추정 용량의 1.5배를 권장합니다. 예: 원본 600GB라면 1TB는 빠듯하고 2TB가 안전. 100% 채우면 SSD 성능 저하·HDD 단편화도 발생하니 80% 이하 사용이 좋습니다.
NAS는 언제부터 고려해야 하나요?
데이터 8TB+·여러 기기에서 접근·이중 백업이 필요할 때. NAS(Synology·QNAP)는 RAID 1/5로 디스크 한 개 고장에도 데이터 안전, 가족·팀 공유, 자동 백업 스케줄링 가능. 단 본체 30~50만 + 디스크 2~4개(개당 8~15만) = 100~150만 초기 투자. 2-bay 8TB(RAID 1)부터 시작해 필요 시 디스크 증설. 단순 백업·1인 사용이면 외장 HDD 4~8TB로 충분.

출처

최종 검증: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