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리사이즈·포맷 변환
px·% 크기 변경 + JPG/PNG/WebP 포맷 변환 — 여권·이력서·SNS 사진에.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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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사진 사이즈 (px)
참고용. 제출처 공식 안내가 우선.
| 용도 | 크기 (px) | 비율 | 비고 |
|---|---|---|---|
| 여권 사진 (디지털) | 413×531 | 3.5:4.5 | 35×45mm @ 300dpi |
| 증명사진 (이력서) | 295×413 | 2.5:3.5 | 25×35mm @ 300dpi |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 1080×1080 | 1:1 | 피드 권장 |
| 인스타그램 세로 | 1080×1350 | 4:5 | 피드 최대 세로 |
| 인스타 스토리·릴스 | 1080×1920 | 9:16 | 풀스크린 |
| 유튜브 썸네일 | 1280×720 | 16:9 | HD 720p |
| 네이버 블로그 본문 | 가로 800~1200 | — | 모바일 viewport 고려 |
| 카카오톡 프로필 | 640×640 | 1:1 | 1:1로 자동 크롭됨 |
관련 도구
EXIF 정보(촬영 위치·시각)는 어떻게 되나요?
canvas API로 다시 그리면서 EXIF 메타데이터는 자동 제거됩니다. 위치 정보가 포함된 사진을 SNS·블로그에 올릴 때 프라이버시 보호 효과가 있습니다. 단 촬영 시각·카메라 모델 정보가 필요하면 원본을 별도 보관하세요.
회전(가로↔세로 전환)도 되나요?
현재는 크기·포맷 변경만 지원합니다. 회전·자르기(crop)는 별도 도구로 검토 중. 90° 회전이 자주 필요하면 운영체제 기본 사진 앱(macOS Preview, Windows 사진)에서 회전 후 본 도구로 가져오세요.
리사이즈한 사진이 흐릿해 보입니다.
축소(downscale)는 원본보다 작아지므로 보통 깨끗합니다. 단 너무 작게 줄이면(예: 100px 이하) 디테일이 사라집니다. 확대(upscale)는 보간으로 흐릿함이 발생 — 50% 이상 확대는 권장하지 않습니다. 인쇄·고해상도가 필요하면 원본 해상도가 충분한 사진을 사용하세요.
큰 파일(20MB+)도 처리되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모바일에서는 30MB 이상 사진은 멈출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Chrome 기준 100MB까지 안정적. 큰 파일을 작게 줄이는 작업은 데스크톱에서 진행 권장.
자주 묻는 질문
여권·이력서 사진 사이즈는 어떻게 맞추나요?
여권 사진 표준은 35×45mm, 300dpi 인쇄 기준 413×531px. 이력서·증명사진은 보통 3.5×4.5cm 또는 디지털 제출 시 100~300KB·400×500px 정도가 무난합니다. 본 도구에서 가로·세로를 px 단위로 입력하고 비율 유지를 끄면 정확한 치수로 맞출 수 있습니다.
비율 유지를 켜면 어떻게 동작하나요?
원본의 가로:세로 비율을 보존하기 위해, 입력한 가로·세로 중 더 작아지는 쪽을 기준으로 다른 한 변을 자동 계산합니다.
예: 1920×1080 사진에 가로 800·세로 600을 입력해도 결과는 800×450(가로 기준 비율 보존)이 됩니다. 정확한 치수가 필요하면 비율 유지 해제.
%로 입력하는 게 더 편한가요?
단순히 '절반·30%로 줄이기' 같은 비율 축소면 % 모드가 빠릅니다. 가로·세로에 같은 % 값을 넣으면 비율이 자동 유지됩니다.
SNS·블로그 업로드용 일괄 축소에 편리. 정확한 치수(예: 800×600)가 필요하면 px 모드 사용.
포맷 변환만 하고 싶어요. 크기는 그대로.
가로·세로를 원본과 같은 값으로 두거나, % 모드에서 100%로 두면 됩니다. 출력 포맷만 바꾸면 사실상 포맷 변환만 됩니다.
PNG → JPEG로 바꿔서 용량 줄이기, JPEG → WebP로 바꿔서 더 줄이기 등에 자주 씁니다.
원본보다 크게 늘리면 화질이 어떻게 되나요?
canvas API의 기본 보간(bilinear)으로 늘립니다. 200% 정도까지는 보기 무난하지만 그 이상은 흐릿해집니다.
AI 업스케일링 기능은 본 도구에 없습니다. 원본 해상도가 부족하면 다른 사진을 사용하는 게 낫습니다.
원본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의 canvas API로 이루어지며, 사이트 운영자도 파일을 볼 수 없습니다.
신분증·이력서·여권 사진 등 민감 이미지도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참고
최종 검증: 2026-05-05 / 처리는 브라우저 canvas API 기반.
⚠️ 여권·신분증·증명서류는 제출처 공식 규격을 반드시 확인. 본 가이드는 일반적 권장치 참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