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압축

화질 슬라이더로 사진 용량 줄이기 — 카톡 5MB·이메일 25MB 첨부 한도에 맞춰.

파일이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사용자 브라우저 안에서만 이루어집니다.

JPG는 투명 미지원 — PNG/WebP 원본 변환 시 투명 배경이 흰색으로 채워집니다.

0.80

권장: 0.7~0.85 (시각적 손실 없이 용량 30~60%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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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질·포맷별 용량 가이드

3000×2000 px 풍경 사진(원본 JPEG ~4MB) 기준 추정. 실제 용량은 사진 복잡도에 따라 다름.

포맷화질용량 추정특징
JPEG0.952.5~3MB거의 무손실, 인쇄 OK
JPEG0.801~1.5MB웹 권장, 시각 손실 X
JPEG0.60500~800KBSNS·메신저 충분
JPEG0.40300~500KB썸네일·미리보기
WebP0.80500~800KBJPEG 대비 30% 작음
PNG5~10MB+무손실, 투명 지원, 큼

압축이 오히려 손해일 때 — 재압축·세대 손실

이미 압축된 JPG를 또 압축하면 어떻게 되나요?
JPEG는 손실(lossy) 포맷이라 한 번 저장할 때마다 정보가 조금씩 버려집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canvas에 원래 해상도로 다시 그린 뒤 toBlob으로 재인코딩하므로, 이미 0.7로 저장된 JPG를 다시 0.7로 압축하면 용량은 거의 안 줄면서 화질만 한 단계 더 떨어집니다. 이걸 세대 손실(generation loss)이라고 합니다. 같은 사진을 여러 번 압축하지 말고, 가급적 원본에서 한 번에 원하는 화질로 내보내세요.
압축했는데 용량이 오히려 커졌어요 (+ 표시)
결과의 감소율에 빨간 +가 뜨면 압축 후 파일이 더 커졌다는 뜻입니다. 흔한 원인 두 가지 — ① 원본이 이미 강하게 압축돼 있는데 화질을 0.9 이상으로 올려 재인코딩한 경우, ② 사진이 아니라 단순한 그래픽·스크린샷인데 JPEG로 내보낸 경우입니다. 이럴 땐 화질 값을 낮추거나, 색이 적은 이미지라면 PNG·WebP가 더 작을 수 있습니다.
화질을 낮춰도 용량이 거의 안 줄어요
디테일이 많은 사진(잔디·모래·털·노이즈)은 정보량 자체가 커서 화질을 내려도 한계가 있습니다. canvas는 원본 해상도는 그대로 두고 화질만 조정하기 때문입니다. 이럴 땐 화질보다 해상도를 줄이는 게 훨씬 효과적이니, 리사이즈 도구로 가로폭을 먼저 줄인 뒤 압축하세요. 4000px 사진을 1600px로만 줄여도 용량이 크게 떨어집니다.

압축하면 위치정보(EXIF)도 같이 지워집니다

이 도구는 사진을 canvas에 다시 그린 뒤 toBlob으로 내보내는데, 이 과정에서 원본에 박혀 있던 EXIF 메타데이터(GPS 좌표·촬영 일시·카메라 기종)가 결과 파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캔버스는 픽셀만 다시 인코딩하고 메타데이터는 옮기지 않기 때문이에요. 즉 압축과 동시에 위치·기기 정보가 자동으로 제거되는 부수효과가 있습니다.

SNS·중고거래에 사진 올릴 때 집 위치가 새는 걸 막아줍니다. 메타데이터만 콕 집어 지우고 화질은 그대로 두려면 EXIF 제거를 쓰세요.

관련 도구

EXIF 정보(촬영 위치·시각)는 어떻게 되나요?
canvas API로 다시 그리는 과정에서 EXIF 메타데이터는 자동으로 제거됩니다. 위치 정보가 포함된 사진을 SNS·블로그에 올릴 때 프라이버시 보호 효과가 있습니다. 단 촬영 시각·카메라 모델 정보가 필요하면 원본을 별도 보관하세요.
큰 파일(20MB+)도 처리되나요?
기술적으로는 가능하지만 브라우저 메모리 제약 때문에 모바일에서는 30~50MB 이상 사진은 멈출 수 있습니다. 데스크톱 Chrome 기준 100MB까지는 안정적. 큰 파일은 먼저 리사이즈 도구로 해상도를 줄인 후 압축하는 게 안전합니다.
화질 슬라이더가 PNG에서 비활성인 이유?
PNG는 무손실(lossless) 포맷이라 화질 개념이 없습니다. canvas API의 toBlob('image/png')는 quality 인자를 무시합니다. PNG 용량을 줄이려면 색상수 감소(quantization)가 필요한데, 이는 본 도구 범위 밖입니다. 대신 JPEG·WebP로 포맷을 바꾸세요.
왜 JPEG보다 WebP가 더 작은가요?
WebP는 Google이 2010년에 발표한 차세대 포맷으로, 같은 화질 기준 JPEG 대비 평균 25~35% 작은 용량을 냅니다. VP8 코덱 기반의 더 효율적인 압축 알고리즘 + 투명도 지원이 특징. 단 호환성은 JPEG보다 약하니 사용처를 고려해 선택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압축한 사진을 어디에 사용할 수 있나요?
카카오톡 1장 5MB 한도, 네이버 메일·Gmail 25MB 첨부 한도, 인스타·블로그 업로드 권장 용량(보통 1~2MB) 등에 맞출 때 자주 씁니다. 화질 0.7~0.8이면 시각적 차이는 거의 없으면서 용량은 30~60% 줄어듭니다.
원본 파일이 서버로 업로드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의 canvas API로 이루어지며, 사이트 운영자도 파일을 볼 수 없습니다. 신분증·이력서 사진처럼 민감한 이미지도 안심하고 사용하세요.
PNG도 압축되나요?
PNG는 무손실 포맷이라 화질 슬라이더로 용량을 줄일 수 없습니다. PNG 용량을 크게 줄이려면 출력 포맷을 JPEG 또는 WebP로 바꾸세요. 투명 배경이 필요 없는 사진이라면 JPEG, 투명도까지 보존하면서 더 작게는 WebP를 추천합니다.
압축 후 화질이 너무 떨어졌어요.
화질 슬라이더를 0.8 이상으로 올려보세요. 0.7~0.85가 시각적 손실 없이 용량을 줄이는 sweet spot입니다. 0.5 이하부터는 블록·노이즈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인쇄용·확대 보기용은 0.9 이상 권장.
여러 장을 한 번에 압축할 수 있나요?
현재는 한 번에 1장씩 처리합니다. 여러 장은 다음 batch에서 검토 예정입니다. 대량 압축이 필요하면 화질·포맷을 결정한 후 같은 설정으로 한 장씩 빠르게 반복 처리하시면 됩니다.
WebP는 어디서 안 열리나요?
최신 브라우저(Chrome·Edge·Firefox·Safari 14+)와 최근 윈도우·맥OS는 모두 지원합니다. 단 카카오톡·일부 메신저·구버전 윈도우 사진 뷰어에서는 미지원일 수 있습니다. 호환성이 중요하면 JPEG, 용량이 중요하면 WebP를 선택하세요.

참고

최종 검증: 2026-05-05 / 처리는 브라우저 canvas API 기반.
⚠️ 인쇄·법적 제출용 등 원본이 중요한 경우 반드시 원본을 별도 보관하세요. 압축은 비가역(원래 화질로 복원 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