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합치기 (이어붙이기)
여러 사진을 한 장으로 — 카톡 캡처 합본·쿠팡 후기·인스타 9분할.
이미지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모든 처리는 브라우저 안에서.
100%
[ AdSense 광고 자리 ]
이런 상황에 씁니다
| 상황 | 모드 추천 |
|---|---|
| 카톡 대화 캡처를 한 장으로 | 세로 + 간격 0px + 흰 배경 |
| 쿠팡·네이버쇼핑 후기에 사진 첨부 | 세로 또는 격자 + 간격 5~10px |
| 인스타 9분할 (3×3) | 격자 + 칼럼 3 + 간격 0px |
| 전후 비교 (Before / After) | 가로 + 간격 4px |
| 제품 다중 컷 합본 | 격자 + 흰 배경 + 간격 8px |
| 화면 메뉴 흐름 캡처 (튜토리얼) | 세로 + 간격 12px + 회색 배경 |
가로·세로·격자 — 크기가 제각각인 사진을 어떻게 정렬하나
합치기는 새 캔버스 하나에 사진들을
drawImage로 차례로 그립니다. 정렬 기준은 모드마다 다릅니다. 가로 모드는 첫 번째 사진의 높이를 기준선으로 잡고, 나머지 사진은 비율을 유지한 채 그 높이에 맞춰 너비를 다시 계산해 옆으로 이어 붙입니다. 세로 모드는 반대로 첫 사진의 너비에 맞춰 각 사진 높이를 비율대로 환산합니다. 격자 모드는 첫 사진 크기를 한 칸(셀)으로 삼고, 각 사진을 칸 안에 잘리지 않게 들어가는 최대 크기(contain-fit)로 가운데 배치합니다. 그래서 기준이 되는 첫 사진을 가장 대표적인 비율로 두는 것이 결과 품질에 영향을 줍니다. 칸 사이 간격과 배경색은 빈 영역을 채우는 색입니다.
몇 장까지, 얼마나 큰 결과가 가능한가 (캔버스 한계)
결과물은 결국 브라우저 캔버스 한 장이고, 캔버스에는 한 변 최대 픽셀 수 한계가 있습니다. 이 도구는 안전 마진을 둔 16,000px를 상한으로 검증합니다. 가로·세로 합치기는 이어 붙인 누적 길이가, 격자는 칸 수×셀 크기가 이 값을 넘으면 합치기를 멈추고 예상 크기와 함께 경고를 띄웁니다(코드에서 직접 계산한 실제 수치). 실제 브라우저 한계는 Chrome·Safari가 약 16,384px, Firefox가 약 11,000px 수준으로 알려져 있어 16,000은 그 아래의 보수적 기준입니다. 특히 고해상도 사진을 세로로 길게 여러 장 이어 붙일 때 누적 높이가 빠르게 한계에 닿으므로, 카톡 대화 캡처처럼 장수가 많은 작업은 미리 각 장을 적당히 줄여두면 안전합니다. 한계에 걸리면 사진 수를 줄이거나, 먼저 리사이즈로 각 사진을 작게 만든 뒤 합치세요.
간격·배경색·순서·출력 포맷 — 결과를 좌우하는 옵션
기본 모드는 세로(캡처 합본)입니다. 카톡·메신저 대화를 여러 장 찍어 한 장으로 잇는 게 가장 흔한 쓰임이라, 처음 열면 세로 + 간격 0px로 맞춰져 있어 바로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간격은 0~80px(2px 단위)로 사진 사이를 띄우는 값이고, 그 빈 자리와 격자에서 칸보다 작은 사진의 남는 영역은 배경색으로 채워집니다. 캡처 합본은 흰 배경 + 간격 0이 깔끔하고, 제품 컷 모음 같은 건 간격을 살짝 주고 회색·흰색 배경을 깔면 구분이 잘 됩니다. 순서는 파일 목록의 ↑·↓ 버튼으로 바꾸며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되는데, 가로·세로 모드는 정렬 기준이 맨 앞(첫 번째) 사진이므로 가장 대표적인 비율의 사진을 1번에 두면 나머지가 거기에 맞춰져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격자에서는 각 사진이 칸 안에 잘리지 않게(contain-fit) 가운데 정렬되므로, 비율이 다른 사진을 섞어도 잘려나가지 않고 여백으로 채워집니다. 출력은 JPG(품질 0.92) 또는 PNG(무손실) 중 고르며, 사진 위주 합본은 용량이 작은 JPG, 글자·도식이 또렷해야 하는 캡처는 PNG가 유리합니다. 합치기를 누르면 미리보기와 동일한 결과를 즉시 한 장으로 내려받습니다.
관련 도구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가 외부 서버로 전송되나요?
전송되지 않습니다. 브라우저 Canvas API에서만 처리.
카톡 대화 캡처 여러 장을 한 장으로 합칠 수 있나요?
네. 세로 이어붙이기 모드 + 간격 0px로 설정하면 자연스러운 한 장. 카톡·메신저 캡처 합본은 본 도구의 핵심 use case.
사진 크기가 다 다르면 어떻게 되나요?
가로 모드: 첫 사진 높이에 맞춰 비율 유지 리사이즈. 세로 모드: 첫 사진 너비에 맞춰. 격자 모드: 셀 사이즈에 fit.
순서를 바꿀 수 있나요?
네. 파일 목록에서 ↑↓ 버튼으로 조정. 미리보기에 즉시 반영.
최대 몇 장까지 합칠 수 있나요?
이론적으로 제한 없으나 결과 캔버스가 브라우저 한계(약 16k×16k)를 넘으면 실패. 일반적으로 20~30장은 무난.
참고
최종 검증: 2026-05-10 / 브라우저 native Canvas API 사용 (외부 라이브러리 없음).
⚠️ 결과가 너무 크면(20MB+) JPG 출력 + 압축 도구로 추가 정리 권장.